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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의 첫 공식 마스코트 '나일스(Niles)' 공개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크록스의 첫 공식 마스코트 '나일스(Niles)' 공개

크록스가 2027년 브랜드 25주년을 앞두고 첫 공식 마스코트 나일스를 선보였어요. 지난 한 달 동안 틱톡 라이브와 온라인 로고 곳곳에 이스터 에그를 숨겨두며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죠.

신발 옆면 리벳 디자인에서 모티브를 가져와서 캐릭터로 만들었더라고요.

🇮🇳afaqs!16일 전#광고#브랜딩원문 ↗
소니가 인도에서 스파이더맨을 흥행시킨 방법: 글로벌 IP의 현지화 전략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소니가 인도에서 스파이더맨을 흥행시킨 방법: 글로벌 IP의 현지화 전략

소니 픽처스 인디아가 '문화와 커뮤니티'를 목표로 삼아 스파이더맨을 인도 현지 문화 자산처럼 브랜딩했어요. 덕분에 영화는 인도에서 3주 만에 500억 루피(약 5,000만 달러)를 넘기며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세웠죠.

글로벌 프랜차이즈를 단순 홍보하는 데 그치지 않았어요. 인도 현지 문화의 일부처럼 느껴지게 만든 점이 정말 좋아요.

🇮🇳afaqs!16일 전#광고#브랜딩원문 ↗
아티클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가 만드는 브랜드 신뢰: AI 윤리와 기업의 정체성

AI 활용 사례는 넘쳐나지만, 브랜드만의 의지를 담아 활용하는 기업은 드문 상황이에요. 비이시피 데이터의 와타나베 케이코 대표는 AI 윤리가 브랜드 구축과 직결된다고 말해요.

기술을 도입하는 것보다 '하지 않을 일'을 결정하는 게 브랜드의 핵심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MarkeZine16일 전#브랜딩#AI원문 ↗
출퇴근길을 런웨이로 바꾼 오클랜드 교통국의 캠페인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출퇴근길을 런웨이로 바꾼 오클랜드 교통국의 캠페인

오클랜드 교통국과 Thompson Spencer가 뉴질랜드 패션 위크 25주년을 기념해 기차역을 런웨이로 변신시켰어요. 모델들이 평범한 통근자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변하는 모습을 역 곳곳에 연출했네요.

기차역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패션 위크 테마와 연결해서 극적으로 활용했어요.

🇦🇺B&T16일 전#광고#브랜딩원문 ↗
광고 제작, 초기 단계부터 프로듀서가 참여해야 하는 이유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광고 제작, 초기 단계부터 프로듀서가 참여해야 하는 이유

McCann Singapore의 Julie Chua가 광고 제작 시 초기부터 프로듀서를 참여시키는 것의 중요성과 AI 기술에 따른 제작 역할의 변화를 다룹니다.

제작을 단순 실행 단계로만 보지 않고 전략의 시작점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인상적이에요.

🇸🇬Branding in Asia16일 전#브랜딩#AI원문 ↗
안데르마트 스위스 알프스의 새로운 여름 캠페인 미리보기아티클

안데르마트 스위스 알프스의 새로운 여름 캠페인

안데르마트 스위스 알프스가 'Summer, elevated.'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어요. 해변 휴양지 대신 현대적인 럭셔리 대안으로 알프스의 여름을 제안하는 캠페인이에요.

여름 휴양지로 해변만 떠올리는 사람들에게 알프스를 선택지로 보여주고 있어요.

🇨🇭Werbewoche16일 전#브랜딩#트렌드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