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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을 런웨이로 바꾼 오클랜드 교통국의 캠페인
Auckland Transport Turns Commute Into Catwalk In New Campaign

30초 요약
오클랜드 교통국과 Thompson Spencer가 뉴질랜드 패션 위크 25주년을 기념해 기차역을 런웨이로 변신시켰어요. 모델들이 평범한 통근자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변하는 모습을 역 곳곳에 연출했네요.
빠르게 보기
- 뉴질랜드 패션 위크 25주년 기념 캠페인
- Te Waihorotiu 및 Waitematā 역 등 주요 역 활용
왜 볼만해?
브랜드 테마를 사람들이 매일 이동하는 경로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공간 마케팅 사례예요.
내 일에 써먹기
오프라인 접점이나 특정 이동 경로를 활용한 팝업 캠페인을 기획할 때 참고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기차역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패션 위크 테마와 연결해서 극적으로 활용했어요.
원문 출처B&TAuckland Transport Turns Commute Into Catwalk In New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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