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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 기사식당 전단지 스타일을 선택한 이유
[브루스의 영감노트] 버거킹은 왜 기사식당 전단지를 만들었을까
30초 요약
버거킹이 아침 메뉴 판매 매장을 58개에서 120개로 늘렸어요. 이때 손글씨 입간판과 '신속' 문구가 적힌 노란 풍선 인형 같은 기사식당 느낌의 연출을 활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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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메뉴 판매 매장을 5가에서 120개로 확대
- 손글씨 입간판과 '신속' 문구가 적힌 노란 풍선 인형 활용
왜 볼만해?
브랜드 정체성은 지키면서 로컬 컨셉을 가져왔어요. 덕분에 오프라인에서 고객 시선을 끌 수 있는 캠페인이 됐죠.
내 일에 써먹기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기획할 때 타겟에게 익숙한 이질적인 비주얼을 섞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버거킹 매장에 갑자기 기사식당 감성이 나타나서 깜짝 놀랐어요.
원문 출처MobiInside[브루스의 영감노트] 버거킹은 왜 기사식당 전단지를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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