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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지면을 전시 공간으로 바꾼 나가사키 신문의 특별 광고

「人間はどうなる?」──長崎新聞が81年目の8月9日に問いかける、被爆資料を”紙面に展示する”新聞広告

신문 지면을 전시 공간으로 바꾼 나가사키 신문의 특별 광고 대표 이미지

나가사키 신문이 원폭 투하일에 맞춰 박물관 소장 자료를 일러스트로 재현해 신문 지면에 '전시'하는 광고를 게재해요.

  • 2026년 8월 9일 평화 기획 광고 게재
  • 박물관 소장 피폭 자료를 일러스트레이터가 실물 크기로 재현

매체의 물리적 한계를 창의적인 컨셉으로 풀어내서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하고 있어요.

브랜드 캠페인을 할 때 매체 지면 자체를 하나의 오브제로 활용하는 레이아웃을 시도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신문을 정보 전달 매체로만 쓰지 않고 전시 공간으로 정의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AdverTimes「人間はどうなる?」──長崎新聞が81年目の8月9日に問いかける、被爆資料を”紙面に展示する”新聞広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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