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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호주의 새로운 시도: 렌즈 스펙 대신 여행 이야기를 팔다
FUJIFILM Australia launches Lens of Australia, turning travel content into bookable tourism experiences via We Are Different

30초 요약
후지필름 호주가 기술적 사양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여행 콘텐츠를 예약 가능한 관광 경험으로 연결하는 'Lens of Australia' 캠페인을 런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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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JINON 렌즈 마케팅 포커스를 기술 사양에서 목적지 스토리텔링으로 전환
- 여행 콘텐츠를 'We Are Different'를 통해 예약 가능한 관광 경험으로 연결
왜 볼만해?
제품의 기능적 스펙을 사용자 경험과 결합했어요. 이를 비즈니스 모델까지 연결한 사례예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 제품의 기능 설명 대신, 그 제품을 사용했을 때 변화할 고객의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렌즈의 성능 수치보다 그 렌즈로 담을 수 있는 '장소의 이야기'에 집중한 점이 좋아요.
원문 출처Campaign BriefFUJIFILM Australia launches Lens of Australia, turning travel content into bookable tourism experiences via We Are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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