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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역대급 제작비 시리즈에 출연한 타로 농부의 고집

‘Be Stubborn’: The Taro Farmer Who Made A $340M Apple Set Learn His Language

애플의 역대급 제작비 시리즈에 출연한 타로 농부의 고집 대표 이미지

배우 경력이 없는 카우아이 출신의 타로 농부가 애플의 가장 비싼 시리즈에 캐스팅되었어요. 그런데 이 농부는 작가들에게 영어 대신 자신의 언어만 쓰겠다고 전달했죠.

  • 배우 경력이 없는 카우아이 출신의 타로 농부가 애플 시리즈에 캐스팅됨
  • 해당 시리즈는 애플의 역대 가장 높은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임

브랜드의 대규모 캠페인에서도 창작자의 언어와 정체성이 콘텐츠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어요.

글로벌 캠페인을 기획할 때 현지 문화와 언어의 원형을 보존하는 방식을 고민해 봐요. 브랜드 진정성에 어떤 영향을 줄지 체크해 보는 거죠.

에디터 한마디 · 배우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고집이 거대 자본의 프로젝트에 그대로 반영된 사례예요.

원문 출처B&T‘Be Stubborn’: The Taro Farmer Who Made A $340M Apple Set Learn His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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