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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co x 미르자푸르: 영화 IP를 활용한 한정판 아이스크림 출시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Hocco x 미르자푸르: 영화 IP를 활용한 한정판 아이스크림 출시

아이스크림 브랜드 Hocco가 인기 범죄 드라마 '미르자푸르'와 협업하여 총알 모양의 한정판 'Bullet Ice Cream'을 출시했어요.

콘텐츠 속 상징적인 오브제를 제품 형태에 그대로 담았어요. 팬들이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포인트가 있어요.

🇮🇳afaqs!10일 전#광고#브랜딩원문 ↗
스니커즈, 호주 스포츠 팬을 겨냥한 새로운 캠페인 공개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스니커즈, 호주 스포츠 팬을 겨냥한 새로운 캠페인 공개

스니커즈의 '배고프면 당신이 아니에요' 캠페인이 호주의 AFL과 NRL 리그에 맞춰 현지화됐어요. 배고픔 때문에 온순했던 팬이 트롤처럼 변하는 모습을 광고 영상에 담았죠.

스포츠 경기를 볼 때 느끼는 감정 변화를 '트롤' 캐릭터로 재치 있게 표현했네요.

🇦🇺B&T10일 전#광고#브랜딩원문 ↗
높은 수수료에도 고객이 은행을 떠나지 않는 이유 미리보기아티클

높은 수수료에도 고객이 은행을 떠나지 않는 이유

스위스에서는 높은 은행 수수료가 오랫동안 민감한 주제였어요. 서비스 가치가 비용에 못 미친다는 불만과 경쟁사보다 비싸다는 논란이 계속되지만, 많은 고객이 수십 년간 기존 은행을 유지하고 있어요.

불만이 있어도 이탈하지 않는 충성도의 비밀을 다루고 있어요.

🇨🇭Werbewoche10일 전#브랜딩원문 ↗
중국의 관광 브랜딩 방식이 오버투어리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요?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중국의 관광 브랜딩 방식이 오버투어리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요?

Xiaochen Su 박사가 중국의 하향식(top-down) 관광 브랜딩 접근법을 분석해요. 이 방식이 오버투어리즘으로 인한 대중의 불만을 완화할 방법이 될지 살펴봤어요.

관광지 브랜드 관리가 지역 사회 갈등을 관리하는 도구가 될 수 있어요.

🇸🇬Branding in Asia10일 전#브랜딩원문 ↗
환대의 희소성과 브랜드 경험에 담긴 문화적 뿌리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환대의 희소성과 브랜드 경험에 담긴 문화적 뿌리

Landor Japan의 전략 디렉터 John Corleto가 훌륭한 환대가 문화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야기해요. 글로벌 브랜드가 각 시장에서 이를 어떻게 고려해야 하는지도 함께 다루고 있어요.

브랜드 경험은 서비스 수준뿐 아니라 문화적 맥락과도 깊게 연결되어 있어요.

🇸🇬Branding in Asia10일 전#브랜딩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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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로고 속 악어를 캐릭터 '나일스'로 탄생시켰어요

크록스가 로고에 숨어있던 악어를 6피트 크기의 마스코트 '나일스(Niles)'로 만들었어요. 소셜 미디어와 캠페인, 오프라인 이벤트에서 활용할 장기적인 캐릭터 세계관을 구축하려는 계획이에요.

로고 속 작은 요소를 생생한 캐릭터로 구현해냈더라고요.

🇬🇧Famous Campaigns10일 전#광고#브랜딩원문 ↗
글로벌 브랜드에 맞선 로컬 음료의 반격, Lahori Zeera 캠페인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글로벌 브랜드에 맞선 로컬 음료의 반격, Lahori Zeera 캠페인

인도 로컬 브랜드 Lahori Zeera가 'Thanda(시원한 음료)'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다국적 기업 중심의 시장에서 인도 정체성을 강조하는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코카콜라가 선점했던 'Thanda'라는 단어를 로컬 브랜드가 가져오려고 해요.

🇮🇳afaqs!10일 전#광고#브랜딩원문 ↗
‘신사의 게임’이라는 편견을 깨는 소니 스포츠의 새 캠페인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신사의 게임’이라는 편견을 깨는 소니 스포츠의 새 캠페인

소니 스포츠 네트워크가 인도 여자 크리켓 팀의 강렬함을 담은 'Not a Gentleman's Game' 캠페인을 공개했어요. 기존의 '신사의 게임'이라는 수식어 대신 선수들의 투지와 훈련 과정을 보여줘요.

아미타브 바찬의 클래식한 멘트를 뒤집으며 시작하는 도입부가 정말 인상적이에요.

🇮🇳afaqs!10일 전#광고#브랜딩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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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적 판단보다 '느낌'을 앞세우는 클라이언트와의 갈등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작업한 카피라이터의 기획안이 클라이언트의 주관적인 '느낌' 때문에 부정당하는 상황에 대한 토로입니다.

데이터와 논리로 무장해도 결국 '감(feel)'을 앞세우는 클라이언트를 만났을 때의 허탈함이 느껴지네요.

🇺🇸r/marketing11일 전#브랜딩#콘텐츠원문 ↗
bSIDE에 Jasmine Choo 파트너 합류했어요 미리보기광고 레퍼런스

bSIDE에 Jasmine Choo 파트너 합류했어요

에이전시 bSIDE가 18년 넘게 럭셔리와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해온 Jasmine Choo를 경험 마케팅 총괄로 임명했어요.

경험 마케팅 전문가가 새로 오셨네요. 앞으로 bSIDE의 브랜드 경험 전략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요.

🇸🇬Branding in Asia12일 전#브랜딩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