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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왜 '호러'를 활용할까요? 체험형 전시 '기억오염전'의 공포 설계법
企業はなぜ「ホラー」を活用するのか 『記憶汚染展』の「闇」が手がける“怖さ”の設計

30초 요약
호러 이벤트 기획·제작사인 '야미(闇)'가 도쿄 시부야 BEAM 갤러리에서 체험형 전시 '기억오염전'을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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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러 이벤트 전문 기업 '야미'의 기획 사례
- 도쿄 시부야 BEAM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체험형 전시
왜 볼만해?
감각을 자극하는 '공포의 설계'가 소비자 경험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기획할 때 강렬한 감정적 자극을 주는 테마를 적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공포라는 감정을 전시 설계에 어떻게 녹여냈는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원문 출처AdverTimes企業はなぜ「ホラー」を活用するのか 『記憶汚染展』の「闇」が手がける“怖さ”の設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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