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마케팅을 찾고, 보고, 써먹어요.
아티클FRESH EDIT

아렌달 위크를 겨냥한 풍자 프로젝트의 등장

Bygger meningsmaskin for «slitne byråfolk» i Arendal: - Et satireprosjekt

아렌달 위크를 겨냥한 풍자 프로젝트의 등장 대표 이미지

전직 광고인 Helge Søndenaa가 아렌달 위크 기간 동안 전문가처럼 보일 수 있도록 돕는 풍자 프로젝트를 진행해요.

  • 전직 광고인 Helge Søndenaa가 주도하는 프로젝트예요
  • 아렌달 위크 기간을 겨냥한 풍자적 성격이에요

업계 내부 문화를 풍자로 풀어낸 캠페인 사례예요.

우리 브랜드 팬덤이나 업계 종사자를 타겟으로 위트 있는 바이럴 콘텐츠를 기획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광고계 종사자들의 페르소나를 재치 있게 꼬집은 점이 좋아요.

원문 출처KampanjeBygger meningsmaskin for «slitne byråfolk» i Arendal: - Et satireprosjekt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