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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용어 없는 와인 가게, 'St. Pauli'의 브랜드 전략

Mit Kaminski auf Fehmarn: Top-Sommelière Stephanie Döring: Warum Wein keinen Dresscode braucht

고든 램지 레스토랑에서 근무했던 소믈리에 스테파니 되링이 전문 용어를 쓰지 않는 와인 숍을 운영해요.

  • 고든 램지 레스토랑 출신 소믈리에가 운영
  • 어려운 전문 용어를 배제한 와인 판매 지향

브랜드의 언어를 재정의해서 고객이 더 쉽게 다가오게 만들었죠.

우리 서비스 기능 설명도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쉬운 언어로 바꿔봐요.

에디터 한마디 · 권위적인 소믈리에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고객과의 문턱을 낮췄어요.

원문 출처HorizontMit Kaminski auf Fehmarn: Top-Sommelière Stephanie Döring: Warum Wein keinen Dresscode brau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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