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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스마트폰 스크롤링, 'Dimmo' 캠페인으로 공략해요

Social-Kampagne: Barmer und BBDO kämpfen gegen die Screentime vorm Einschlafen

독일 건강보험사 Barmer와 BBDO가 취침 전 인스타그램 피드를 멈추지 못하는 현상을 'Dimmo'라고 이름 붙여 캠페인을 진행해요.

  • Barmer와 BBDO가 협업한 새로운 소셜 미디어 캠페인이에요
  • 콘텐츠 크리에이터 Jeannie Wagner가 주인공으로 참여해요

사람들이 흔히 하는 행동에 구체적인 이름을 붙여서 브랜드 메시지를 기억하게 만드는 전략이에요.

고객이 겪는 특정 습관이나 불편함에 새로운 키워드를 붙여 캠페인 네이밍에 활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일상적인 습관에 'Dimmo'라는 이름을 붙여서 캠페인으로 만들었더라고요.

원문 출처HorizontSocial-Kampagne: Barmer und BBDO kämpfen gegen die Screentime vorm Einschla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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