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마케팅을 찾고, 보고, 써먹어요.
아티클FRESH EDIT

부정적 반응을 역이용한 산토리 'NOPE'의 1억 병 돌파 기록

「まずい」「売れてない」の声をはね返し、サントリー「NOPE」が驚異の1億本突破! 大喜利から陰謀論まですべて起爆剤にした “ギルティ炭酸” はもう止まらない

부정적 반응을 역이용한 산토리 'NOPE'의 1억 병 돌파 기록 대표 이미지

산토리의 신제품 'NOPE'가 출시 150일 만에 누적 출하량 1억 병을 돌파했어요. 산토리의 레이와 시대 이후 출시된 음료 신제품 중 가장 빠른 기록이에요.

  • 출시 150일 만에 누적 출하량 1억 병 돌파
  • 출시 5개월 만에 인지도 62% 달성 (일반 신제품 1년 후 평균 인지도 30% 대비)

소비자의 부정적인 반응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콘텐츠의 동력으로 삼았어요.

제품의 약점이나 논란이 될 만한 요소를 위트 있는 캠페인 소재로 바꿔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에디터 한마디 · '맛없다'는 부정적인 여론이나 음모론까지 마케팅 소재로 가져왔더라고요.

원문 출처AdverTimes「まずい」「売れてない」の声をはね返し、サントリー「NOPE」が驚異の1億本突破! 大喜利から陰謀論まですべて起爆剤にした “ギルティ炭酸” はもう止まらない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