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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만드는 새로운 놀이터, '월드 빌딩'
ADWEEK Creativity Advantage: Brands Must Cede Control In Their World-Building Era
30초 요약
브랜드들이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구축하는 '월드 빌딩' 방식을 플레이북으로 채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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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플레이북으로 월드 빌딩 부상
- 브랜드의 모든 통제권보다는 세계관 구축에 집중
왜 볼만해?
브랜드가 메시지를 직접 주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고 있어요. 대신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세계관을 만드는 전략으로 바뀌는 중이죠.
내 일에 써먹기
우리 캠페인에도 소비자가 개입해서 확장할 수 있는 세계관 요소를 넣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이제 브랜드는 통제권을 조금 내려놓아야 해요. 팬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주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원문 출처AdweekADWEEK Creativity Advantage: Brands Must Cede Control In Their World-Building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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