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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브리프 주도권이 바뀌고 있어요: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관계 재정립

Who owns the creative brief? Brands and creators are renegotiating the relationship

브랜드가 크리에이터를 단순 광고 게시물 협업 단계에만 두지 않고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까지 참여시키고 있어요. 이로 인해 마케팅 의사결정 구조도 함께 변하는 중이에요.

  • 브랜드의 크리에이터 활용 범위가 스폰서 포스트에서 창작 과정으로 확대됐어요
  • 마케팅 의사결정에 미치는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변하고 있어요

광고주 중심의 일방향적 브리핑이 바뀌고 있어요. 크리에이터가 기획에 참여하는 구조적 변화를 보여줘요.

캠페인 기획 단계부터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를 초기 컨설턴트로 참여시켜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이제 크리에이터는 단순 모델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고 있네요.

원문 출처DigidayWho owns the creative brief? Brands and creators are renegotiating the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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