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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피자의 새로운 캠페인: '모든 것을 멈추고 피자에 집중하라'
Domino’s asks Aussies+Kiwis to drop everything* in new campaign via Bureau of Everything

30초 요약
도미노 피자가 호주와 뉴질랜드 고객들에게 모든 일을 잠시 멈추고 피자를 즐기라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을 선보였어요.
빠르게 보기
- 호주와 뉴질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에요
- 모든 것을 멈추고 피자에 집중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왜 볼만해?
브랜드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속 특정 순간을 점유하려고 어떤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쓰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제품의 맛을 강조하는 대신, 제품을 즐기는 상황과 태도를 제안하는 카피라이팅을 적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Bureau of Everything'이라는 위트 있는 컨셉을 썼더라고요. 일상의 중단을 유도하는 방식이 재밌어요.
원문 출처Campaign BriefDomino’s asks Aussies+Kiwis to drop everything* in new campaign via Bureau of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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