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레퍼런스FRESH EDIT
뉴욕 거리를 런웨이로 만든 Savage X Fenty의 옥외 캠페인
Savage X Fenty casts giant lingerie shadows over New York
30초 요약
Savage X Fenty가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맨해튼 거리 상공에 거대한 란제리를 매달았어요. 햇빛을 이용해 도로 위에 커다란 브라와 팬티 그림자가 생기도록 만든 옥외 광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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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해튼 7번가와 패션 애비뉴 일대 설치
- 햇빛을 이용해 도로 위에 거대한 브라와 팬티 그림자를 투영
왜 볼만해?
자연광이라는 환경 요소를 광고의 핵심 요소로 끌어들였어요. 설치물 그 자체보다 빛이 만드는 결과물에 집중한 점이 돋보여요.
내 일에 써먹기
제품의 형상뿐만 아니라 빛과 그림자 같은 환경적 요소를 활용한 시각적 캠페인을 기획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제품을 직접 보여주는 대신 햇빛이 만드는 거대한 그림자를 활용했어요. 도시 전체를 광고 매체로 써버린 게 정말 똑똑한 것 같아요.
원문 출처Famous CampaignsSavage X Fenty casts giant lingerie shadows over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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