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마케팅을 찾고, 보고, 써먹어요.
아티클FRESH EDIT

스마트폰 화면 밖, 손끝으로 만나는 브랜드 경험: 스기나미구 캐릭터 '나미스케' 20년

ぬい撮りで広がる縁、杉並区・なみすけと歩いた20年――杉並区公式アニメキャラクター「なみすけ」

🇯🇵AdverTimes2시간 전#브랜딩#콘텐츠
스마트폰 화면 밖, 손끝으로 만나는 브랜드 경험: 스기나미구 캐릭터 '나미스케' 20년 대표 이미지

2006년 탄생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도쿄 스기나미구의 공식 캐릭터 '나미스케' 사례예요. 인형이라는 물리적 매체가 브랜드 로열티를 어떻게 만드는지 보여줘요.

  • 2006년 공모로 탄생한 스기나미구 공식 애니메이션 캐릭터
  • 인형이라는 물리적 매체를 통한 브랜드 로열티 형성 사례

디지털 마케팅이 중심인 요즘, 물리적 접점이 팬덤의 로열티를 강화하는 방식을 알 수 있어요.

브랜드 굿즈를 단순한 증정품으로 보지 말아요. 팬들이 일상에서 사진 찍고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놀이 도구'로 기획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디지털 화면을 벗어나 인형을 직접 만지고 사진 찍는 '누이도리' 문화가 브랜드 접점이 되는 게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AdverTimesぬい撮りで広がる縁、杉並区・なみすけと歩いた20年――杉並区公式アニメキャラクター「なみすけ」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