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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로 로쉐의 새로운 도전: '선물용'에서 '나를 위한 즐거움'으로

Ferrero Rocher owns gifting, now it wants you to indulge yourself with new chocolate bars

페레로 로쉐의 새로운 도전: '선물용'에서 '나를 위한 즐거움'으로 대표 이미지

인도 시장에서 선물용으로 각인된 페레로 로쉐가 다크 초콜릿과 헤이즐넛 바 신제품을 출시하며 개인 소비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 인도 시장 내 페레로 로쉐의 기존 포지셔닝은 선물용(Gifting)에 집중됨
  • 다크 초콜릿 및 헤이즐넛 바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개인 소비 유도

브랜드의 기존 핵심 가치인 선물이라는 인식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소비 상황을 만들어내는 라인업 확장 전략을 보여줘요.

우리 브랜드도 '선물용'이라는 강력한 인식을 유지하면서, '나를 위한 구매'라는 새로운 TPO를 제안할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남을 위해 사던 초콜릿을 이제 나를 위해 사게 만들겠다는 전략이에요.

원문 출처afaqs!Ferrero Rocher owns gifting, now it wants you to indulge yourself with new chocolate b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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