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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깨는 Lilly의 감성적인 캠페인
Emotionaler Spot von Wieden + Kennedy: So bewegend räumt Lilly mit Vorurteilen rund um Adipositas auf

30초 요약
Wieden + Kennedy가 제작한 Lilly 독일의 광고는 비만 환자들이 겪는 사회적 편견을 조명하며 이해와 포용을 촉구합니다.
빠르게 보기
- 비만 환자들이 편견 때문에 의료적 도움을 주저하는 문제 제기
- Wieden + Kennedy가 제작한 단순하면서도 인상적인 영상 광고
왜 볼만해?
브랜드가 사회적 이슈에 대해 어떤 태도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예요.
내 일에 써먹기
브랜드의 가치관을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참고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제품 홍보 대신 사회적 인식 개선을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로 삼았어요.
원문 출처HorizontEmotionaler Spot von Wieden + Kennedy: So bewegend räumt Lilly mit Vorurteilen rund um Adipositas a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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