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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제임스와 데이비드 베컴이 함께하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새 캠페인

Theo James and David Beckham Bring Stella Artois Into The Gentlemen Universe

넷플릭스와 AB 인베브의 다년 파트너십 체결 이후 첫 주요 캠페인인 ‘The Gentlemen’s Serve’가 공개됐어요.

  • 넷플릭스와 AB 인베브의 다년 파트너십 기반 캠페인
  • 테오 제임스와 데이비드 베컴 출연

콘텐츠 IP와 브랜드가 만나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파트너십 사례예요.

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할 때 협업 중인 콘텐츠 IP의 톤앤매너를 활용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넷플릭스 시리즈 '더 젠틀맨'의 세계관을 브랜드 캠페인에 그대로 녹여냈더라고요.

원문 출처AdweekTheo James and David Beckham Bring Stella Artois Into The Gentlemen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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