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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엑스가 94년 만에 첫 TV 광고를 선보였어요. 회사를 알리기로 한 이유가 궁금해요.

すみっコぐらし、リラックマのサンエックスが初テレビCM 「癒される…」「泣けた」創業94年で “会社” を伝え始めた理由

산엑스가 94년 만에 첫 TV 광고를 선보였어요. 회사를 알리기로 한 이유가 궁금해요. 대표 이미지

리락쿠마와 스미코구라시를 만든 산엑스가 8월 17일부터 첫 TV 광고를 방영 중이에요. 유튜브에 올라온 15초 버전은 8월 25일 기준으로 조회수 300만 회를 넘겼어요.

  • 산엑스 창립 94년 만의 첫 TV 광고 방영
  • 유튜브 15초 버전 광고 조회수 300만 회 돌파

강력한 캐릭터 IP를 가진 브랜드가 기업 브랜딩을 위해 매체 전략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알 수 있어요.

캐릭터의 힘과 기업 메시지를 섞어서 스토리텔링을 구성하는 방식을 참고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캐릭터를 보여주는 데서 나아가 기업 자체를 알리려고 TV 광고라는 매체를 활용했더라고요.

원문 출처AdverTimesすみっコぐらし、リラックマのサンエックスが初テレビCM 「癒される…」「泣けた」創業94年で “会社” を伝え始めた理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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