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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기엔 부적절해도 우리에겐 적절한' 캠페인
- Er det upassende for Try å dele, så er det passende for oss

30초 요약
노르웨이 브랜드 Try가 공유하기 조금 민망할 수 있는 요소를 활용해 자사의 정체성을 드러낸 사례예요.
빠르게 보기
- Try 브랜드의 캠페인 사례
- '부적절함'과 '적절함'의 대비 활용
왜 볼만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때 대중적인 공유 가치와 브랜드 고유의 톤앤매너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확인해 봐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만의 독특한 페르소나를 강조하기 위해 역설적인 카피를 써봐요.
에디터 한마디 · 공유의 기준을 뒤집어서 브랜드의 진정성을 보여준 점이 인상 깊어요.
원문 출처Kampanje- Er det upassende for Try å dele, så er det passende for 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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