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레퍼런스FRESH EDIT
ING의 새로운 캠페인: 'Saving is in'
ING celebrates savvy savers in new ‘Saving is in’ campaign for ING Savings Booster via Ogilvy

30초 요약
호주에서 가장 추천받는 은행 ING가 Ogilvy와 함께 'Saving is in' 캠페인을 시작했어요.
빠르게 보기
- ING와 Ogilvy의 파트너십을 통한 신규 캠페인 출시
- ING Savings Booster 홍보 목적
왜 볼만해?
금융 브랜드가 고객의 저축 습관을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어떻게 브랜딩하는지 볼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고객의 특정 행동을 '스마트함'이라는 가치와 연결하는 메시지 구조를 참고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저축을 똑똑하게 실천하는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세운 점이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Campaign BriefING celebrates savvy savers in new ‘Saving is in’ campaign for ING Savings Booster via Ogilvy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