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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크기보다 삶의 질을 강조한 Zwhatt 캠페인
Zwhatt Kampagne von Schroten: Wenn die Schwiegermutter bleibt

30초 요약
스토리텔링 에이전시 Schroten이 Regensdorf의 Zwhatt 지구를 위해 만든 후속 캠페인이에요. 세 편의 단편 영화로 주거 면적 대신 삶의 질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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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nected TV, 영화관, 소셜 미디어 등 멀티 채널 활용
- BCM Award 후보로 선정됨
왜 볼만해?
부동산 마케팅에서 물리적인 수치 대신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가치를 전달해요.
내 일에 써먹기
제품의 기능적 스펙보다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숏폼 시리즈를 기획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평수를 자랑하기보다 '시어머니가 머무는 상황'처럼 구체적인 이야기를 담았어요.
원문 출처WerbewocheZwhatt Kampagne von Schroten: Wenn die Schwiegermutter blei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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