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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대신 실제 고객 상담사를 내세운 라이파이젠의 캠페인
Raiffeisen und FS Parker: Wenn Berater zu Botschaftern werden

30초 요약
라이파이젠 자산운용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모델 대신 60명 이상의 실제 고객 상담사들을 카메라 앞에 세웠어요. 여기에 스키 전설 비트 포이츠와 피르민 추르브리겐도 함께 참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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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명 이상의 실제 고객 상담사가 캠페인에 등장
- 스키 전설 비트 포이츠와 피르민 추르브리겐 참여
왜 볼만해?
가공된 모델 대신 실제 직원을 활용해서 브랜드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방식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캠페인에서도 내부 임직원이나 실제 사용자를 주인공으로 써봐요.
에디터 한마디 · 화려한 전문 모델을 쓰는 대신 현장의 진짜 얼굴을 담아냈더라고요.
원문 출처WerbewocheRaiffeisen und FS Parker: Wenn Berater zu Botschaftern we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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