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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팬들의 고민을 파고든 페브리즈의 캠페인
Why Febreze is taking on soccer stink via podcasts, experiences
30초 요약
P&G의 페브리즈가 MLS 시즌 시작에 맞춰 'Can't Wash This' 캠페인을 진행해요. 팟캐스트와 체험형 마케팅을 활용하는 게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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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S 시즌 시작에 맞춘 캠페인
- 팟캐스트와 오프라인 경험 중심의 마케팅
왜 볼만해?
스포츠 시즌과 연결해서 타겟이 겪는 불편함을 잘 찾아낸 것 같아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도 특정 이벤트나 상황 속의 '냄새' 같은 페인 포인트를 연결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축구 경기 후에 남는 불쾌한 냄새를 공략 포인트로 잡았더라고요.
원문 출처Marketing DiveWhy Febreze is taking on soccer stink via podcasts,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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