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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쿨 쉘터' 프로젝트: 도심 속 피서지 만들기
“非常事態”、都市にシェルター続々 酷暑から逃げ込む「安全地帯」が集客を左右する時代へ ロッテは宮下公園・海水浴場・なんば広場などに「涼スポット」を展開

30초 요약
롯데가 폭염에 대비해 미야시타 파크와 카타세 니시하마 해수욕장 등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쿨 쉘터'와 파라솔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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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리시, 소우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쉘터 설치
- 주요 야외 거점 활용 및 제품 무상 배포
왜 볼만해?
폭염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브랜드가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공간 마케팅을 보여줘요.
내 일에 써먹기
여름 시즌 야외 이벤트 기획 시, 단순 샘플링 대신 고객이 머무를 수 있는 그늘이나 냉방 인프라를 결합한 팝업을 구성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제품 노출에 그치지 않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을 직접 제공해요.
원문 출처AdverTimes“非常事態”、都市にシェルター続々 酷暑から逃げ込む「安全地帯」が集客を左右する時代へ ロッテは宮下公園・海水浴場・なんば広場などに「涼スポット」を展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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