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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은 '지시'가 아닌 '미지의 설계'예요
クリエイティブディレクションとは「指示」することではなく、「未知の設計」をすること 宮前義之×田中直基 後編

30초 요약
덴츠 랩 다나카 나오키와 미야마에 요시유키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본질적인 역할에 대해 나눈 인터뷰 후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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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은 단순한 지시나 표현의 통합이 아니에요
- 미지의 영역을 설계하는 것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본래 역할이죠
왜 볼만해?
캠페인을 운영할 때 기획의 구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힌트를 얻을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작업 지시를 내릴 때 요구사항만 전달하지 말고 우리가 설계하려는 미지의 영역이 무엇인지 먼저 정의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디렉션을 표현을 정리하는 일이 아니라 '설계'라고 정의한 부분이 기억에 남아요.
원문 출처AdverTimesクリエイティブディレクションとは「指示」することではなく、「未知の設計」をすること 宮前義之×田中直基 後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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