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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실수에서 탄생한 새로운 브랜드 캐릭터, '리버티 비버티'

Why Liberty Mutual turned a viral ad moment into a new brand character

🇺🇸Marketing Dive50일 전#브랜딩#콘텐츠

Liberty Mutual는 2019년 광고 속 브랜드 이름 오독 사례를 활용해 'Liberty Biberty'라는 노란색 인형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 2019년 광고에서 발생한 브랜드명 오독 사례가 기점이 됨
  • 오독된 이름에서 유래한 노란색 퍼펫 캐릭터를 도입함

소비자 사이에서 유행하는 밈을 브랜드 캐릭터로 공식화해서 브랜딩에 활용했어요.

우리 브랜드 커뮤니티의 밈이나 실수 사례를 모니터링해 봐요. 이걸 콘텐츠 소재로 써보는 것도 좋겠어요.

에디터 한마디 · 발음 실수를 브랜드 자산으로 바꾼 점이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Marketing DiveWhy Liberty Mutual turned a viral ad moment into a new brand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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