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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실수에서 탄생한 새로운 브랜드 캐릭터, '리버티 비버티'
Why Liberty Mutual turned a viral ad moment into a new brand character
30초 요약
Liberty Mutual는 2019년 광고 속 브랜드 이름 오독 사례를 활용해 'Liberty Biberty'라는 노란색 인형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빠르게 보기
- 2019년 광고에서 발생한 브랜드명 오독 사례가 기점이 됨
- 오독된 이름에서 유래한 노란색 퍼펫 캐릭터를 도입함
왜 볼만해?
소비자 사이에서 유행하는 밈을 브랜드 캐릭터로 공식화해서 브랜딩에 활용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 커뮤니티의 밈이나 실수 사례를 모니터링해 봐요. 이걸 콘텐츠 소재로 써보는 것도 좋겠어요.
에디터 한마디 · 발음 실수를 브랜드 자산으로 바꾼 점이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Marketing DiveWhy Liberty Mutual turned a viral ad moment into a new brand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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