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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카노바의 여름 캠페인: '통째로 혹은 손질된 상태'로 강조하는 품질
Pescanova reivindica en su campaña de verano la calidad de sus mariscos, «enteros o pelados»
30초 요약
해산물 브랜드 페스카노바가 새우의 활용성과 소비 형태에 따른 유연함을 강조하는 여름 캠페인을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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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의 다양한 소비 방식 및 활용성 강조
- '통째로 또는 손질된 상태'라는 제품 특징 부각
왜 볼만해?
제품의 물리적 속성을 소비자 편의성과 품질이라는 가치로 바꿔서 전달하고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 제품도 사용자의 상황에 따른 형태 변화나 활용법을 캠페인 메시지로 써봐요.
에디터 한마디 · 제품이 통째로 있거나 손질되어 있다는 물리적 특징을 품질과 연결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Pescanova reivindica en su campaña de verano la calidad de sus mariscos, «enteros o pela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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