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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의 여백, Bankinter의 '잠재력' 캠페인
Bankinter destaca su potencial con una lona de 320 metros cuadrados (casi vacía)
30초 요약
Bankinter가 LLYC와 함께 320제곱미터 크기의 거의 비어 있는 대형 광고판을 선보였어요. 'Potencial(잠재력)'이라는 컨셉으로 개인과 기업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자는 메시지를 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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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캔버스 활용
- 'Potencial'이라는 컨셉으로 개인과 기업의 역량 극대화 강조
왜 볼만해?
여백을 활용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각인시킨 사례예요.
내 일에 써먹기
복잡한 정보 대신 극도의 단순함을 활용해서 시선을 끄는 옥외 광고 레이아웃을 구상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광고판을 거의 비워둔 상태로 활용해서 메시지를 강조한 게 정말 신선해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Bankinter destaca su potencial con una lona de 320 metros cuadrados (casi vací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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