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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 전철 캐릭터 '노루룬'이 만드는 물리적 접점
顧客と会社を結び「相互乗り入れ」のような感覚に―「東急電鉄キャラクター のるるん」

30초 요약
도큐 전철의 캐릭터 '노루룬'이 인형이라는 매체를 통해 팬들과 브랜드 로열티를 쌓아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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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등장 이후 철도 팬과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 역 직원과 승무원까지 참여하는 이벤트의 주인공 역할을 해요
왜 볼만해?
디지털을 벗어난 물리적 굿즈가 브랜드 로열티를 만드는 힘을 볼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브랜드 캐릭터 굿즈를 기획할 때 팬덤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스마트폰 화면 밖으로 나와 손에 직접 닿는 인형이 브랜드 접점이 되는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AdverTimes顧客と会社を結び「相互乗り入れ」のような感覚に―「東急電鉄キャラクター のる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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