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마케팅을 찾고, 보고, 써먹어요.
아티클FRESH EDIT

맥도날드 '츠키미 버거' CM, 4명의 모델을 각기 다르게 연출한 이유

月見バーガーCM、なぜ4人を別々に描いた? 「待望」「出会い」「ご褒美」「イベント化」――4者4様のメッセージ

🇯🇵AdverTimes원문 발행 요약 갱신 #브랜딩#콘텐츠
맥도날드 '츠키미 버거' CM, 4명의 모델을 각기 다르게 연출한 이유 대표 이미지

출시 35주년을 맞은 맥도날드 츠키미 버거의 TV CM이에요. 4명의 모델이 각각 다른 상황에서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어요.

  • 출시 35주년 맞은 맥도날드 츠키미 버거 캠페인
  • 미야자키 아오이, 카토리 신고 등 4인의 모델 활용

제품 하나를 네 가지 소비자 페르소나와 상황으로 나누어 전달해요. 메시지를 분절해서 전달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확인할 수 있어요.

단일 제품 캠페인을 기획할 때 타겟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멀티 메시지 구조를 적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모델마다 '기다림', '만남', '보상', '이벤트'라는 서로 다른 메시지를 연결했어요. 각 장면과 메시지를 매칭한 방식이 좋아요.

원문 출처AdverTimes月見バーガーCM、なぜ4人を別々に描いた? 「待望」「出会い」「ご褒美」「イベント化」――4者4様のメッセージ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