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FRESH EDIT
메이지, '키노코노야마' 전용 넷플릭스 스타일 영상 플랫폼 런칭
「完全無料で、明治に何の得が?」 「きのこの山」「たけのこの里」の“Netflix風”動画サイト、通常のCMとは違う思惑とは

30초 요약
메이지가 '키노코노야마'와 '타케노코노사토'를 주제로 한 드라마 등 총 8개 작품을 무료로 공개하는 영상 플랫폼 'KINOTAKE+'를 시작했어요.
빠르게 보기
- 영상 플랫폼 'KINOTAKE+' 10월 13일 런칭
- 배우 이쿠타 토마 주연 드라마 포함 총 8개 작품, 24화 공개
왜 볼만해?
기존 광고 방식 대신 브랜드 자체 콘텐츠 플랫폼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브랜드 캐릭터나 IP를 활용해서 광고가 아닌 '볼거리' 중심의 콘텐츠 시리즈를 기획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광고를 보여주는 대신 넷플릭스 같은 자체 플랫폼을 아예 만들었더라고요.
원문 출처AdverTimes「完全無料で、明治に何の得が?」 「きのこの山」「たけのこの里」の“Netflix風”動画サイト、通常のCMとは違う思惑とは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