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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틀론의 새로운 '백투스쿨' 캠페인: 크리에이터 Verdeliss와 함께
Verdeliss, madre y deportista, impulsa de nuevo a Decathlon con su campaña de «vuelta al cole»
30초 요약
데카틀론이 'Preparados, listos, Decathlon' 캠페인의 두 번째 단계를 시작해요. 이번에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운동선수, 그리고 어머니인 Verdeliss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요.
빠르게 보기
- 데카틀론 '백투스쿨' 캠페인 2단계 진행
- 크리에이터 Verdeliss를 캠페인 주인공으로 기용
왜 볼만해?
타겟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방식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 캠페인에서도 특정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는 구조를 짜봐요.
에디터 한마디 · 모델의 정체성을 '어머니이자 운동선수'라고 구체적으로 설정한 게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Verdeliss, madre y deportista, impulsa de nuevo a Decathlon con su campaña de «vuelta al c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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