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FRESH EDIT
“Social First는 없어요” Penny 마케팅 책임자의 인터뷰
Interview zu "Pimp my Penny": Warum Penny-CMO Jan Flemming nicht an "Social first" glaubt

30초 요약
Penny의 마케팅 책임자 Jan Flemming이 유명인을 통해 매장을 리뉴얼하고 유튜브 시리즈를 만든 배경을 이야기해요.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을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을지도 함께 다뤄요.
빠르게 보기
- 유명인과 함께한 매장 리뉴얼 및 유튜브 시리즈 제작
- 브랜드 정체성과 엔터테인먼트 사이의 경계
왜 볼만해?
트렌드에 맞춘 'Social First' 전략에 의문을 던져요. 브랜드 본연의 가치를 캠페인에 어떻게 담을지 생각해보게 하죠.
내 일에 써먹기
채널만 늘리기보다 브랜드 톤앤매너에 어울리는 콘텐츠 포맷을 고민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소셜 트렌드를 무작정 따라가기보다 브랜드 정체성에 집중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원문 출처HorizontInterview zu "Pimp my Penny": Warum Penny-CMO Jan Flemming nicht an "Social first" glaubt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