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마케팅을 찾고, 보고, 써먹어요.
아티클FRESH EDIT

축구 스타보다 햄버거가 주인공, VICIO의 새로운 캠페인

VICIO pone a Ferran Torres en segundo plano: «las burgers van primero»

🇪🇸MarketingDirecto원문 발행 요약 갱신 #브랜딩#콘텐츠

외식 브랜드 VICIO가 축구 선수 페란 토레스와 함께 진행한 캠페인이에요. 선수를 뒤로 밀어내고 햄버거를 전면에 내세웠어요.

  • 축구 선수 페란 토레스를 활용한 캠페인
  • 제품(햄버거)에 초점을 맞춘 연출

모델의 인지도에 의존하지 않았어요. 제품 자체의 매력을 강조하는 브랜딩 전략을 볼 수 있어요.

제품 비주얼을 극대화해봐요. 모델의 비중을 의도적으로 낮추는 구도를 시도해보면 좋겠어요.

에디터 한마디 · 유명 모델을 주인공으로 쓰지 않았어요. 대신 제품을 주인공으로 만든 방식이 신선해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VICIO pone a Ferran Torres en segundo plano: «las burgers van primero»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