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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보다 햄버거가 주인공, VICIO의 새로운 캠페인
VICIO pone a Ferran Torres en segundo plano: «las burgers van primero»
30초 요약
외식 브랜드 VICIO가 축구 선수 페란 토레스와 함께 진행한 캠페인이에요. 선수를 뒤로 밀어내고 햄버거를 전면에 내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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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선수 페란 토레스를 활용한 캠페인
- 제품(햄버거)에 초점을 맞춘 연출
왜 볼만해?
모델의 인지도에 의존하지 않았어요. 제품 자체의 매력을 강조하는 브랜딩 전략을 볼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제품 비주얼을 극대화해봐요. 모델의 비중을 의도적으로 낮추는 구도를 시도해보면 좋겠어요.
에디터 한마디 · 유명 모델을 주인공으로 쓰지 않았어요. 대신 제품을 주인공으로 만든 방식이 신선해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VICIO pone a Ferran Torres en segundo plano: «las burgers van prim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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