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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통신사 simyo, 광고판을 고객에게 내준 캠페인
simyo cede sus carteles publicitarios a los clientes para que digan «lo que les dé la gana»
30초 요약
스페인 통신사 simyo가 마드리드 중심가 광고판을 고객들이 원하는 메시지를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방했어요.
빠르게 보기
- 마드리드 중심가 광고판 활용
-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자유롭게 게시 가능
왜 볼만해?
브랜드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대신 고객의 참여를 통해 광고판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정의했어요.
내 일에 써먹기
고객이 직접 브랜드 메시지를 완성하거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기획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브랜드가 메시지 주도권을 고객에게 완전히 넘겨버린 과감한 시도예요.
원문 출처MarketingDirectosimyo cede sus carteles publicitarios a los clientes para que digan «lo que les dé la g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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