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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의 새로운 캠페인, 은퇴한 정비사 'Hank'가 등장해요
Kampagne von Innocean Berlin: Hankook schickt seinen Reifen-Rentner in die Wildnis

30초 요약
이노션 베를린이 한국타이어와 함께 'Live your life. Leave tires to us.' 캠페인을 이어가요. 은퇴한 정비사 캐릭터가 유머를 섞어 타이어의 기술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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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션 베ˡ린과 한국타이어의 캠페인 플랫폼 지속 운영
- 은퇴한 정비사 'Hank'가 등장하는 소셜 퍼스트 캠페인
왜 볼만해?
기술 스펙을 나열하는 대신 캐릭터와 유머를 써서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제품의 기술적 특징을 설명할 때 캐릭터 페르소나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적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정비사 캐릭터 덕분에 딱딱한 기술 이야기가 위트 있게 들리네요.
원문 출처HorizontKampagne von Innocean Berlin: Hankook schickt seinen Reifen-Rentner in die Wild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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