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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을 레이브 파티장으로 만든 칼루아의 캠페인
Why Kahlúa have recruited raving grandparents
30초 요약
칼루아(Kahlúa)가 Wieden+Kennedy London과 함께 'Not A Nightcap' 캠페인을 선보였어요. 요양원 라운지를 레이브 파티장처럼 연출한 영상이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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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 A Nightˡcap'이라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해요
- 바이럴로 유명한 시니어 인플루언서들이 모델로 등장해요
왜 볼만해?
제품이 주로 소비되는 시간대를 벗어나려고 했어요. 타겟 페르소나를 재정의해서 시각적인 반전을 줬어요.
내 일에 써먹기
제품이 쓰이는 상황을 뒤집는 역발상 컨셉을 짜봐요
에디터 한마디 · 잠들기 전 마시는 술이라는 이미지를 바꾸려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주인공으로 세웠어요.
원문 출처Famous CampaignsWhy Kahlúa have recruited raving grand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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