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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의 유쾌한 변신, 발음 실수로 탄생한 'Baseline' 리브랜딩
Vaseline renames itself “Baseline” after a mispronunciation goes viral
30초 요약
뷰티 크리에이터의 발음 실수 영상이 인스타그램에서 200만 뷰를 넘기자, 바세린이 이를 활용해 브랜드명을 'Baseline'으로 바꾸는 패러디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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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크리에이터 Min Day Lee의 영상이 인스타그램에서 2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어요
- 바세린 공식 채널을 통해 'Baseline'이라는 가짜 리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했어요
왜 볼만해?
바이럴된 소비자 콘텐츠에 브랜드가 즉각적이고 재치 있게 대응하는 방법을 보여줘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 언급 중 재미있게 변형된 표현이 있다면 공식 콘텐츠로 활용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실수를 브랜드의 새로운 정체성으로 활용한 센스가 정말 좋아요.
원문 출처Famous CampaignsVaseline renames itself “Baseline” after a mispronunciation goes vi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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