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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호주, 캐릭터 '버디'와 함께하는 아침 캠페인
Wieden+Kennedy Sydney Brings Birdie to Breakfast for McDonald’s Australia

30초 요약
Wieden+Kennedy Sydney가 맥도날드 호주를 위해 캐릭터 '버디(Birdie)'를 활용한 캠페인을 선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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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캐릭터 '버디'를 캠페인 중심에 두었어요
- 단순한 아침 식사로 돌아가자는 테마를 잡았어요
왜 볼만해?
브랜드 캐릭터를 쓰니까 제품의 정서적 가치가 친근하게 전달돼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가 가진 캐릭터 자산을 캠페인 테마와 엮어서 메시지를 단순하게 줄여봐요.
에디터 한마디 · 익숙한 캐릭터를 가져와서 아침 메뉴를 더 즐겁고 단순한 경험으로 만들었네요.
원문 출처Branding in AsiaWieden+Kennedy Sydney Brings Birdie to Breakfast for McDonald’s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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