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레퍼런스FRESH EDIT
애플의 일본 밈 활용부터 호주의 헝거 트롤까지, 글로벌 광고 소식이에요
Friday Ad5: Hunger Trolls, 10,086 Dimensions, and a Dramatic Second Chance for Love

30초 요약
일본의 'Mac Doya' 밈을 활용한 애플의 사례와 호주 스포츠 현장에 나타난 헝거 트롤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이 외에도 10,086개의 차원을 넘나드는 사랑 이야기와 Gareth.T의 고백 사례도 포함되어 있어요.
빠르게 보기
- 애플의 일본 'Mac Doya' 밈 활용
- 호주 스포츠를 침범한 헝거 트롤 사례
왜 볼만해?
현지 문화나 밈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어떻게 녹여내는지 알 수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글로벌 밈 트렌드를 우리 로컬 캠페인에 적용할 방법이 있을지 같이 고민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애플이 일본 현지 밈을 브랜드 캠페인에 녹여낸 방식이 인상적이에요.
원문 출처Branding in AsiaFriday Ad5: Hunger Trolls, 10,086 Dimensions, and a Dramatic Second Chance f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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