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마케팅을 찾고, 보고, 써먹어요.
아티클FRESH EDIT

오사카의 관습을 건드린 '대 파름 전시회' 사례예요

大阪の“二度づけ禁止”を解禁? 「大パルム展」が心斎橋で仕掛ける“地元サプライズ”の狙い

오사카의 관습을 건드린 '대 파름 전시회' 사례예요 대표 이미지

모리나가 유업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파름(PARM)'이 신사이바시 PARCO에서 5일 동안 체험형 전시회를 열어요.

  • 9월 9일부터 5일간 신사이바시 PARCO에서 열려요
  • 체험형 전시회인 '대 파름 전시회 2026'이 진행돼요

지역만의 문화적 특징을 브랜드 테마로 가져와서 팬덤을 만드는 로컬 마케팅 방식이에요.

우리 브랜드의 가치를 특정 지역의 에티켓이나 관습과 연결하는 아이디어를 짜봐요

에디터 한마디 · 오사카의 '두 번 찍기 금지'라는 관습을 캠페인에 재치 있게 녹여냈어요.

원문 출처AdverTimes大阪の“二度づけ禁止”を解禁? 「大パルム展」が心斎橋で仕掛ける“地元サプライズ”の狙い
원문 읽으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