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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라는 라벨 뒤의 사람을 찾는 브랜드의 용기
The Courage to Connect

30초 요약
P&G와 Kenvue에서 아시아 캠페인을 이끌어온 Kylene Campos가 전하는 브랜드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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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lene Campos는 P&G와 Kenvue에서 20년간 아시아 캠페인을 수행했어요
- 브랜드는 소비자라는 라벨 아래에 있는 사람을 인식할 때 가장 중요해져요
왜 볼만해?
타겟 세그먼트라는 데이터 뒤에 숨겨진 실제 인간의 가치를 발견해야 해요.
내 일에 써먹기
페르소나를 설정할 때 인구통계학적 수치 대신 그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정의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소비자를 데이터 집합이 아니라 개별적인 '사람'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정말 좋아요.
원문 출처Branding in AsiaThe Courage to 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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