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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니에의 새로운 캠페인 ‘Me, Micellar and I’ 런칭
Garnier celebrates every version of you with new ‘Me, Micellar and I’ campaign via The Reactor

30초 요약
가르니에가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을 대상으로 스킨케어 루틴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신규 캠페인을 시작했어요.
빠르게 보기
- 호주 및 뉴질랜드 타겟 캠페인
- 스킨케어 루틴의 재정립 제안
왜 볼만해?
슬로건에 제품명(Micellar)을 자연스럽게 녹여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방식이에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도 캠페인 슬로건을 만들 때 제품의 핵심 성분을 활용한 언어유희를 써봐요.
에디터 한마디 · 브랜드 이름이랑 제품명을 활용해서 언어유희를 썼더라고요.
원문 출처Campaign BriefGarnier celebrates every version of you with new ‘Me, Micellar and I’ campaign via The Re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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