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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스펙 대신 재미를 택한 XL의 새로운 캠페인
XL Turns Network Wins Into a Playful Challenge to Its Rival

30초 요약
자카르타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SALVO가 제작했어요. 이번 XL 캠페인은 기술 시연이나 커버리지 맵, 상세 사양을 강조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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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적 시연 및 커버리지 맵 활용 지양
- 스펙 중심의 주장을 피한 캠페인 구성
왜 볼만해?
제품 성능을 설명하는 대신 브랜드만의 독특한 언어로 경쟁사와 차별화하고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기능적 특징을 나열하기보다 고객이 느낄 감각적인 경험에 집중해서 카피를 써봐요.
에디터 한마디 · 통신사 광고라면 당연히 나올 법한 기술적인 문법을 쓰지 않았더라고요.
원문 출처Branding in AsiaXL Turns Network Wins Into a Playful Challenge to Its 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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