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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리마트와 북오프가 만났어요, 편의점에서 중고 물품을 보낼 수 있는 신규 서비스 출시

本も服もスマホも「ファミマで売れる」 全国1万6000店で新サービス ブックオフと提携

패미리마트와 북오프가 만났어요, 편의점에서 중고 물품을 보낼 수 있는 신규 서비스 출시 대표 이미지

일본 패미리마트와 리유스숍 북오프가 협업해요. 전국 1만 6,000개 매장에서 중고 도서, 의류, 스마트폰 등을 매입해서 발송할 수 있어요.

  • 패미리마트와 북오프의 협업 서비스 출시
  • 전국 1만 6,000개 매장에서 도서, 의류, 스마트폰 등 매입·발송 가능

오프라인 유통망을 써서 중고 거래를 더 편하게 만들었죠.

브랜드 팝업이나 물류 거점을 활용할 때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는 모델을 같이 고민해봐요.

에디터 한마디 · 편의점이 물건을 파는 곳에서 중고 거래 거점으로 역할이 넓어지고 있어요.

원문 출처AdverTimes本も服もスマホも「ファミマで売れる」 全国1万6000店で新サービス ブックオフと提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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