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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와 헤이든 파네티어 논란

It’s Probably Too Late for Neutrogena to Save Itself From the Hayden Panettiere Uproar

🇺🇸Adweek16일 전#브랜딩

정신 질환 차별 이슈로 뉴트로지나가 브랜드 이미지 타격을 입은 상황을 다뤄요.

  • 정신 질환 차별 논란 발생
  • 사건 당사자의 사망과 연관된 여론 악화

브랜드 메시지가 사회적 민감 이슈와 충돌하면 치명적인 리스크가 생길 수 있어요.

사회적 가치를 다루는 캠페인을 기획할 때, 논란이 될 만한 키워드를 검토하는 프로세스를 강화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비극적인 사건과 겹치면서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이 화살로 돌아온 사례예요.

원문 출처AdweekIt’s Probably Too Late for Neutrogena to Save Itself From the Hayden Panettiere Upr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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