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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캐릭터 '엉클'을 만든 야나기하라 료헤이 동상이 요코하마에 생겼어요
サントリー・トリス「アンクル」が横浜の新たな顔に 生みの親・柳原良平氏の「人間らしさ」を銅像に

30초 요약
산토리가 자사 브랜드 캐릭터인 '엉클'의 탄생을 이끈 화가 야나기하라 료헤이의 동상을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에 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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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토리 전신인 코토부키야 광고 담당 화가 야나기하라 료헤이 기림
- 요코하마 니혼마루 메모리얼 파크에 동상 건립
왜 볼만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캐릭터와 예술가의 업적으로 연결해 자산화하고 있어요.
내 일에 써먹기
우리 브랜드의 초기 아이덴티티나 상징적 인물을 활용한 레거시 캠페인을 기획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오래된 브랜드 캐릭터의 뿌리를 기념하는 방식이 참 좋아요.
원문 출처AdverTimesサントリー・トリス「アンクル」が横浜の新たな顔に 生みの親・柳原良平氏の「人間らしさ」を銅像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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