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마케팅을 찾고, 보고, 써먹어요.
아티클FRESH EDIT

산토리 캐릭터 '엉클'을 만든 야나기하라 료헤이 동상이 요코하마에 생겼어요

サントリー・トリス「アンクル」が横浜の新たな顔に 生みの親・柳原良平氏の「人間らしさ」を銅像に

🇯🇵AdverTimes17일 전#브랜딩
산토리 캐릭터 '엉클'을 만든 야나기하라 료헤이 동상이 요코하마에 생겼어요 대표 이미지

산토리가 자사 브랜드 캐릭터인 '엉클'의 탄생을 이끈 화가 야나기하라 료헤이의 동상을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에 세웠어요.

  • 산토리 전신인 코토부키야 광고 담당 화가 야나기하라 료헤이 기림
  • 요코하마 니혼마루 메모리얼 파크에 동상 건립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캐릭터와 예술가의 업적으로 연결해 자산화하고 있어요.

우리 브랜드의 초기 아이덴티티나 상징적 인물을 활용한 레거시 캠페인을 기획해 봐요.

에디터 한마디 · 오래된 브랜드 캐릭터의 뿌리를 기념하는 방식이 참 좋아요.

원문 출처AdverTimesサントリー・トリス「アンクル」が横浜の新たな顔に 生みの親・柳原良平氏の「人間らしさ」を銅像に
원문 읽으러 가기 →